98년부터 만들기 시작한 쿨메신저 ...
 
이제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는데...언뜻 지나가면서 스쳤던 그 쿨이라는 이름으로 먹고 살아온지도
벌써 꽤 많은 시간이 흘렀다.
 
기업용 메신저로 이걸 왜 돈주고 사나..싶을때도 있었지만.
지금은 그래도 큰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도 사용될때 보면 뿌듯하다.
 
이제야....글로벌 버젼이란 이름으로 조금더 심플하고 안정적으로..다국어를 지원하면서 나왔다.
왜 모든 기능은 조금 맘만 먹으면 나올듯 싶다가도
왜이리 어려운지..
 
암튼...글로벌 버젼을 만드느라 고생한 경수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.
해외에서 그 기상을 떨쳐보길~~
Posted by 쿨스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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